[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연수원(원장 소병철)은 23일 경기도 용인시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 대강당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형자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전국 교도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했다.
영월교도소 수형자로 구성된 ‘동강 희망 나눔 봉사단’ 공연단을 초빙, 법무연수원 교육생 및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드연주 및 중창, 시낭송 발표 등 법무연수원에 희망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날 행사는 가수 박산이의 사회로 ’멋진인생, ‘시계바늘’ 등 연주, 합창단의 ‘향수’, ‘비목’의 하모니 연출, 트럼펫, 색소폰 연주, 수형자 봉사단활동 소감 및 손옥자 시인의 시낭송 및 지도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소병철 법무연수원장을 비롯한 간부 및 직원, 교육생들이 참석해 수형자들이 음악과 함께 변화된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소병철 법무연수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수형자들의 연주와 합창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라 믿으며 수형자 스스로 음악 등 예능 활동을 통해 교화 개선돼 다시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영월교도소 ‘동강 희망 나눔 봉사단’은 지난해 11월 12일 음악에 소질이 있는 수형자들이 참여한 봉사단으로 12월 영월노인전문요양원 재능봉사를 시작으로 영월의료원 등 사회복지시설 및 영월교육청, 지역주민초청 위문공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영월교도소 수형자로 구성된 ‘동강 희망 나눔 봉사단’ 공연단을 초빙, 법무연수원 교육생 및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드연주 및 중창, 시낭송 발표 등 법무연수원에 희망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날 행사는 가수 박산이의 사회로 ’멋진인생, ‘시계바늘’ 등 연주, 합창단의 ‘향수’, ‘비목’의 하모니 연출, 트럼펫, 색소폰 연주, 수형자 봉사단활동 소감 및 손옥자 시인의 시낭송 및 지도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소병철 법무연수원장을 비롯한 간부 및 직원, 교육생들이 참석해 수형자들이 음악과 함께 변화된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소병철 법무연수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수형자들의 연주와 합창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라 믿으며 수형자 스스로 음악 등 예능 활동을 통해 교화 개선돼 다시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영월교도소 ‘동강 희망 나눔 봉사단’은 지난해 11월 12일 음악에 소질이 있는 수형자들이 참여한 봉사단으로 12월 영월노인전문요양원 재능봉사를 시작으로 영월의료원 등 사회복지시설 및 영월교육청, 지역주민초청 위문공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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