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5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황교안 장관, 법사랑 서포터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활동보고회 및 제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법사랑 서포터즈’는 준법 콘텐츠 개발, 법질서 현장 취재, 어린이 법교육 등 법질서 확립 운동을 전개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제1기 서포터즈부터 2013년 제6기 서포터즈까지 1536명이 참여하고 있다.
제5기 법사랑 서포터즈는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와 연계, 각 지역의 법질서 확립 중점추진과제인 ‘학교폭력예방’, ‘교통질서확립’, ‘어린이 안전’ 등을 중심으로 법질서 운동을 추진했다.
이들의 활동을 보면 취재 및 기사작성 313건, 웹툰, UCC 등 콘텐츠 제작 116건, 현장 캠페인 및 법교육 82건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명동거리, 학교 등 현장에 나가 법질서 운동을 전개한 ‘팔로우팀’이 영예의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는 등 6개팀이 수상을 했다.
국내외 47개 대학에서 모인 58개팀, 대학생 258명으로 구성된 제6기 법사랑 서포터즈도 선서식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법사랑 서포터즈’는 준법 콘텐츠 개발, 법질서 현장 취재, 어린이 법교육 등 법질서 확립 운동을 전개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제1기 서포터즈부터 2013년 제6기 서포터즈까지 1536명이 참여하고 있다.
제5기 법사랑 서포터즈는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와 연계, 각 지역의 법질서 확립 중점추진과제인 ‘학교폭력예방’, ‘교통질서확립’, ‘어린이 안전’ 등을 중심으로 법질서 운동을 추진했다.
이들의 활동을 보면 취재 및 기사작성 313건, 웹툰, UCC 등 콘텐츠 제작 116건, 현장 캠페인 및 법교육 82건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명동거리, 학교 등 현장에 나가 법질서 운동을 전개한 ‘팔로우팀’이 영예의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는 등 6개팀이 수상을 했다.
국내외 47개 대학에서 모인 58개팀, 대학생 258명으로 구성된 제6기 법사랑 서포터즈도 선서식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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