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가 19일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5회 사법시험 제1차 합격자 664명을 결정, 발표했다.
이번 1차 시험에는 6862명이 응시해 664명이 합격해 경쟁률은 10.33:1로 나타났다.
664명의 합격자 중 남성 합격자는 모두 464명으로 69.88%였으며, 여성 합격자는 200명으로 30.12%로 나타났다.
전년도 여성 합격자 비율이 33.77%였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 낮아진 수치다. 그래도 최근 5년간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09년 30.73%, 2010년 31.13%, 2011년 34.42%, 2012년 33.77%, 2013년 30.12%로 30%대를 유지했다.
합격자 중 법학 전공자는 모두 547명으로 82.38%로 나타났으며, 비전공자는 117명 17.62%이었다.
법무부는 합격자 수는 기존 2차시험 평균 경쟁률을 유지하고,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도입으로 최종 선발 예정인원 감소에 따른 실질 경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가능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2차시험 응시 기회를 주어지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질 2차시험은 오는 6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시험 장소 등 세부적인 시험 일정은 사법시험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1차 시험에는 6862명이 응시해 664명이 합격해 경쟁률은 10.33:1로 나타났다.
664명의 합격자 중 남성 합격자는 모두 464명으로 69.88%였으며, 여성 합격자는 200명으로 30.12%로 나타났다.
전년도 여성 합격자 비율이 33.77%였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 낮아진 수치다. 그래도 최근 5년간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09년 30.73%, 2010년 31.13%, 2011년 34.42%, 2012년 33.77%, 2013년 30.12%로 30%대를 유지했다.
합격자 중 법학 전공자는 모두 547명으로 82.38%로 나타났으며, 비전공자는 117명 17.62%이었다.
법무부는 합격자 수는 기존 2차시험 평균 경쟁률을 유지하고,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도입으로 최종 선발 예정인원 감소에 따른 실질 경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가능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2차시험 응시 기회를 주어지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질 2차시험은 오는 6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시험 장소 등 세부적인 시험 일정은 사법시험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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