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김태현 여성본부장이 1일 박근혜 대선후보에 대해 “뇌의 구조상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가장 잘 훈련된 여성”이라며 ‘대통령감’이라고 추겨 세운 것에 한인섭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는 ‘간신’에 비유했다.
한인섭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 김태현 ‘박근혜, 뇌 구조상 가장 뛰어난 후보’”라며 “(박근혜) 뇌구조를 들여다본 적도 없으면서 하는 이런 말을 ‘아부’라 하죠. 이전에 이런 말 잘하는 분을 ‘간신’이라 불렀죠. 이런 말 듣고 좋아한다면 그것도 문제는 문제”라고 김태현 본부장과 박근혜 후보를 꼬집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도 이날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김태현 새누리 중앙선거위 여성본부장, ‘박근혜는 뇌의 구조상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가장 잘 훈련된 여성’. 소이부답심자한”이라며 촌평했다. 소이부답(笑而不答)은 ‘대답 없이 웃을 뿐’이라는 뜻이다.
김태현 본부장의 발언에 대해 트위터에는 “새누리당의 박비어천가에 웃음도 안 나옵니다”, “발언자의 뇌 구조가 정말 궁금하다”, “어느 병원가면 찍어주나요?”, “언제 뇌를 열어봤나 어이없다”는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한인섭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 김태현 ‘박근혜, 뇌 구조상 가장 뛰어난 후보’”라며 “(박근혜) 뇌구조를 들여다본 적도 없으면서 하는 이런 말을 ‘아부’라 하죠. 이전에 이런 말 잘하는 분을 ‘간신’이라 불렀죠. 이런 말 듣고 좋아한다면 그것도 문제는 문제”라고 김태현 본부장과 박근혜 후보를 꼬집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도 이날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김태현 새누리 중앙선거위 여성본부장, ‘박근혜는 뇌의 구조상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가장 잘 훈련된 여성’. 소이부답심자한”이라며 촌평했다. 소이부답(笑而不答)은 ‘대답 없이 웃을 뿐’이라는 뜻이다.
김태현 본부장의 발언에 대해 트위터에는 “새누리당의 박비어천가에 웃음도 안 나옵니다”, “발언자의 뇌 구조가 정말 궁금하다”, “어느 병원가면 찍어주나요?”, “언제 뇌를 열어봤나 어이없다”는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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