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25일 교정의 날을 맞이해 수형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사범, 재범우려가 없다고 인정되는 모범 장기수형자, 사회적 약자 등에게 조기 사회복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석방을 실시했다.
가석방 대상자는 총 590명으로, 징역 10년 이상의 장기수형자 36명, 환자 및 70세 이상 고령자 43명, 모범수형자 511명이다.
이번 교정의 날 가석방 대상자 중에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아 3년9개월 동안 수형 생활한 김○○씨 등 2명도 포함돼 있다.
용산 4구역 상가공장 철거 관련자인 김○○씨 등 2명은 개방지역 작업장 및 취사장 등에서 작업하며 모범적이고 성실한 생활태도로 개전의 정이 있고 재범의 우려가 없다고 인정됐다.
교정의 날 기념 가석방은 26일 오전 10시 전국 51개 교정기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가석방 대상자는 총 590명으로, 징역 10년 이상의 장기수형자 36명, 환자 및 70세 이상 고령자 43명, 모범수형자 511명이다.
이번 교정의 날 가석방 대상자 중에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아 3년9개월 동안 수형 생활한 김○○씨 등 2명도 포함돼 있다.
용산 4구역 상가공장 철거 관련자인 김○○씨 등 2명은 개방지역 작업장 및 취사장 등에서 작업하며 모범적이고 성실한 생활태도로 개전의 정이 있고 재범의 우려가 없다고 인정됐다.
교정의 날 기념 가석방은 26일 오전 10시 전국 51개 교정기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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