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한인섭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는 11일 대법관과 헌법재판소장을 역임한 김용준(74) 변호사가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된 소식을 듣고 개탄했다.
한인섭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용준, 정치판 가운데 서다니. ‘헌법재판소’의 위신은 뭐가 되며, 전직 ‘헌법재판소장’의 체모는?”이라고 개탄하며 “허허 참 ㅉㅉ”라고 꼬집었다.
시사평론가 유창선 박사도 트위터에 “김용준 전 헌재소장,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에. 헌재소장, 헌법재판관, 대법관....이런 출신 인사들은 정치권에 안 갔으면 좋겠다. 여야 막론하고”라고 지적했다.
한인섭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용준, 정치판 가운데 서다니. ‘헌법재판소’의 위신은 뭐가 되며, 전직 ‘헌법재판소장’의 체모는?”이라고 개탄하며 “허허 참 ㅉㅉ”라고 꼬집었다.
시사평론가 유창선 박사도 트위터에 “김용준 전 헌재소장,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에. 헌재소장, 헌법재판관, 대법관....이런 출신 인사들은 정치권에 안 갔으면 좋겠다. 여야 막론하고”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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