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안대희 전 대법관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의 정치쇄신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된 것과 관련,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8일 “사법부가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안대희 전 대법관, 대법관 임기를 마치고 잉크도 마르기 전에 새누리당으로 향했다”며 “과연 사법부 최고의 권위직인 대법관을 역임하고 이렇게 빨리 정치권으로 갈 수 있는지, 모든 사법부가 망연자실하고 국민 역시 실망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 전 대법관은 지난 7월10일 퇴임했다.
그는 “우리는 ‘왜 꼭 그렇게, 그런 인사밖에 하지 못하는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도 심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라도 그 방법이 옳지 않으면 국민들로부터 용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법관의 권위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전직 대법관의 모습을 우리는 보고 싶다”며 “아무리 궁하더라도 국민의 도의 질서를 파괴시켜버리는 이런 박근혜 후보의 인사에 대해서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으로의 정권교체가 이 한 가지를 보더라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고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안대희 전 대법관, 대법관 임기를 마치고 잉크도 마르기 전에 새누리당으로 향했다”며 “과연 사법부 최고의 권위직인 대법관을 역임하고 이렇게 빨리 정치권으로 갈 수 있는지, 모든 사법부가 망연자실하고 국민 역시 실망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 전 대법관은 지난 7월10일 퇴임했다.
그는 “우리는 ‘왜 꼭 그렇게, 그런 인사밖에 하지 못하는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도 심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라도 그 방법이 옳지 않으면 국민들로부터 용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법관의 권위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전직 대법관의 모습을 우리는 보고 싶다”며 “아무리 궁하더라도 국민의 도의 질서를 파괴시켜버리는 이런 박근혜 후보의 인사에 대해서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으로의 정권교체가 이 한 가지를 보더라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고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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