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법원은 7일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크(SNS)인 페이스북 계정(http://www.facebook.com/scourtkorea)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법원 페이스북에는 대법원 및 각급 법원 소식, 판결 및 정책 설명 등의 정보뿐만 아니라, 법원 안팎의 미담사례와 안부인사 등 친근하고 재미있는 얘기가 많이 실릴 예정이다.
대법원은 우선 시범운영기간을 둬 보안문제를 비롯한 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보완한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법원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페이스북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트위터 등 다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대상을 확대해 국민과 직접 소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대법원 페이스북에 올라 온 대법관 취임식 사진
대법원 페이스북은 전날(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이날 오후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고영한, 김창석, 김신 대법관의 취임식 소식을 담았다.
페이스북은 3명의 대법관 취임식 사진과 함께 “이로써 지난 달 10일 대법관 4명의 동시 퇴임 이후 이어졌던 업무공백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대법원의 사건 처리 정상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민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사법부를 만드는데 신임 대법관들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법원 페이스북에는 대법원 및 각급 법원 소식, 판결 및 정책 설명 등의 정보뿐만 아니라, 법원 안팎의 미담사례와 안부인사 등 친근하고 재미있는 얘기가 많이 실릴 예정이다.
대법원은 우선 시범운영기간을 둬 보안문제를 비롯한 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보완한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법원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페이스북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트위터 등 다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대상을 확대해 국민과 직접 소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대법원 페이스북에 올라 온 대법관 취임식 사진
대법원 페이스북은 전날(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이날 오후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고영한, 김창석, 김신 대법관의 취임식 소식을 담았다.
페이스북은 3명의 대법관 취임식 사진과 함께 “이로써 지난 달 10일 대법관 4명의 동시 퇴임 이후 이어졌던 업무공백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대법원의 사건 처리 정상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민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사법부를 만드는데 신임 대법관들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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