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은 2일 고영한ㆍ김신ㆍ김창석 대법관 후보자를 6년 임기의 대법관직에 공식 임명했다
여름휴가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전자결재를 통해 어제 국회에서 통과된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고영한(57ㆍ사법연수원 11기), 김신(55ㆍ사법연수원 12기), 김창석(56ㆍ사법연수원 13기) 등 3명의 신임 대법관들이 이날부터 재판업무에 공식 들어갔다.
신임 대법관 취임식은 다음 주 이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한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대법원은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되는 3개 소부를 재편했다.
제1부에는 양창수ㆍ박병대ㆍ고영한ㆍ김창석 대법관이, 제2부에는 신영철ㆍ이상훈ㆍ김용덕 대법관이, 제3부에는 민일영ㆍ이인복ㆍ박보영ㆍ김신 대법관이 배정됐다.
부적격 논란으로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가 사퇴해 제2부는 한 자리가 공석이다.
여름휴가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전자결재를 통해 어제 국회에서 통과된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고영한(57ㆍ사법연수원 11기), 김신(55ㆍ사법연수원 12기), 김창석(56ㆍ사법연수원 13기) 등 3명의 신임 대법관들이 이날부터 재판업무에 공식 들어갔다.
신임 대법관 취임식은 다음 주 이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한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대법원은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되는 3개 소부를 재편했다.
제1부에는 양창수ㆍ박병대ㆍ고영한ㆍ김창석 대법관이, 제2부에는 신영철ㆍ이상훈ㆍ김용덕 대법관이, 제3부에는 민일영ㆍ이인복ㆍ박보영ㆍ김신 대법관이 배정됐다.
부적격 논란으로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가 사퇴해 제2부는 한 자리가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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