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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지성, ‘미얀마, 태국 투자 법제 세미나’

양영태 대표변호사 “지평지성의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2012-07-03 16:31:15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법인 지평지성은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남대문로 상공회의소에서 ‘미얀마, 태국 투자 법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평지성의 정철 변호사가 ‘미얀마 투자법제 개관’을, 유정훈 변호사가 ‘미얀마 진출시 유의점과 효율적 방안’을, 정재형 변호사가 ‘태국 투자법제 개관’ 및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과 태국의 지역운영본부 설립 및 혜택’에 대해 발표했다.

지평지성 양영태 대표변호사는 “아시아의 마지막 황금시장인 미얀마에 대한 관심이 높고, 태국 또한 성장가능성과 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을 앞두고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데, 미얀마와 태국의 투자법제와 시장환경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면서 “한국 로펌으로서는 유일하게 미얀마와 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지평지성의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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