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3일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의 소환에 맞춰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저축은행 피해자들과 함께 “저축은행 로비 몸통인 이명박 대통령 형 이상득 전 의원을 구속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대검찰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정식 활빈단 대표(사진제공=활빈단)
홍 대표는 “대통령 형이라고 봐주기 수사하다간 한상대 검찰총장과 대검 중앙수사부장, 합동수사단 검사들을 직무유기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명박 대통령에겐 “대만 장개석 총통을 본받아 노무현 전 대통령 형인 노건평보다 더 죄질이 나쁜 이상득 형을 음참마속으로 엄벌 단죄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홍 대표는 “이 대통령 형제 일가 형제들이 각출해 그동안 일군 수백억 재산으로 저축은행 피해자들에 피해 보상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응하지 않으면 이명박 하야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공정사회를 외치던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형 수사에 봐주기 외압을 가하다가는 대통령 형제 등 일가의 부정축재로 민중봉기가 야기돼 제2의 4.19혁명을 맞을 것이라고 엄중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대검찰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정식 활빈단 대표(사진제공=활빈단)
홍 대표는 “대통령 형이라고 봐주기 수사하다간 한상대 검찰총장과 대검 중앙수사부장, 합동수사단 검사들을 직무유기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명박 대통령에겐 “대만 장개석 총통을 본받아 노무현 전 대통령 형인 노건평보다 더 죄질이 나쁜 이상득 형을 음참마속으로 엄벌 단죄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홍 대표는 “이 대통령 형제 일가 형제들이 각출해 그동안 일군 수백억 재산으로 저축은행 피해자들에 피해 보상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응하지 않으면 이명박 하야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공정사회를 외치던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형 수사에 봐주기 외압을 가하다가는 대통령 형제 등 일가의 부정축재로 민중봉기가 야기돼 제2의 4.19혁명을 맞을 것이라고 엄중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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