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은(이하 공감) 오는 7월 26일부터 1박2일 과정으로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인권법캠프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감은 “이번 캠프는 인권에 관심 있는 20대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권과 공익법 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7월2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과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활동가가 전체 강연을 맡았고, 공감 소속 변호사 4명이 주제마당을 진행한다.
전체 강좌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은 ‘비정규직 문제와 희망버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류은숙 활동가가 ‘우리 시대 인권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주제마당에서는 장애인권, 주거권, 노동인권, 성소수자인권을 주제로 공감 변호사들이 강연과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감 홈페이지(www.kpil.org)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은 2004년 1월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변호사 기금을 재정적 기반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비영리 공익변호사들의 모임이다.
지난 7년 동안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난민 등 우리 사회 소수자를 위한 법률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비닐하우스촌 전입신고 수리거부처분 취소소송, 버마 소수민족 난민인정 불허처분 취소소송 등의 공익소송과 인신매매방지법,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등의 제도개선 활동이 대표적이다.
공감은 “이번 캠프는 인권에 관심 있는 20대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권과 공익법 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7월2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과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활동가가 전체 강연을 맡았고, 공감 소속 변호사 4명이 주제마당을 진행한다.
전체 강좌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은 ‘비정규직 문제와 희망버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류은숙 활동가가 ‘우리 시대 인권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주제마당에서는 장애인권, 주거권, 노동인권, 성소수자인권을 주제로 공감 변호사들이 강연과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감 홈페이지(www.kpil.org)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은 2004년 1월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변호사 기금을 재정적 기반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비영리 공익변호사들의 모임이다.
지난 7년 동안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난민 등 우리 사회 소수자를 위한 법률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비닐하우스촌 전입신고 수리거부처분 취소소송, 버마 소수민족 난민인정 불허처분 취소소송 등의 공익소송과 인신매매방지법,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등의 제도개선 활동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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