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핫이슈 말말말…>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강금실 변호사가 13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 사태와 관련, 이들 국회의원에게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판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석기 김재연 씨는 당연 그만 두셔야죠”라며 “싫다면 법적 효력 문제 삼아야 하고. 이건 민주주의와 헌법의 문제”라는 글을 올렸다.
강금실 변호사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판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석기 김재연 씨는 당연 그만 두셔야죠”라며 “싫다면 법적 효력 문제 삼아야 하고. 이건 민주주의와 헌법의 문제”라는 글을 올렸다.
강금실 변호사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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