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을 연임하기로 내정한 것과 관련,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12일 “인권위를 식물인간으로 만든 현병철 위원장은 어떤 일이 있어도 연임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상희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이 말하면서 “인권위원장은 청문회 않으면 임명할 수 없으니까, 국회는 청문회를 보이콧해서 다음 대통령이 인권위원장을 새로 지명할 수 있게 하라”고 국회에 당부했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한편, 민주통합당 원혜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청와대가 현병철 인권위원장을 연임시키기로 했다네요. 우리나라를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 강등시키고, 언론자유지수를 67위로 떨어뜨린 장본인을 연임시키겠다니, 안 될 말입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부적격임을 밝혀내 임명을 막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상희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이 말하면서 “인권위원장은 청문회 않으면 임명할 수 없으니까, 국회는 청문회를 보이콧해서 다음 대통령이 인권위원장을 새로 지명할 수 있게 하라”고 국회에 당부했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한편, 민주통합당 원혜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청와대가 현병철 인권위원장을 연임시키기로 했다네요. 우리나라를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 강등시키고, 언론자유지수를 67위로 떨어뜨린 장본인을 연임시키겠다니, 안 될 말입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부적격임을 밝혀내 임명을 막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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