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MBC 노동조합 집행부 5명에 대해 재청구된 구속영장이 전원 기각된 것과 관련, MBC 조능희 PD(PD수첩 광우병 위험성 보도한 CP)가 김수남 서울남부지검장을 맹비난했다.
조능희 PD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노조집행부에 2주 동안 두 번이나 구속영장을 신청한 검사는 김수남 전형근 나창수. 김수남은 미네르바 구속해서 인터넷언론에 재갈을 물린 책임자. 미네르바 무죄여도 이 분은 검사장으로 영전했죠”라고 김수남 서울남부지검장을 겨냥하며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이젠 MBC노조를 상대로?”라고 비난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박강준 영장전담판사는 7일 MBC노조 정영하 위원장과 이용마 홍보국장, 강지웅 사무처장, 김민식 부위원장, 장재훈 정책교섭국장 등 집행부 5명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기각했다.
조능희 PD가 8일 자신의 틔위터에 올린 글
조능희 PD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노조집행부에 2주 동안 두 번이나 구속영장을 신청한 검사는 김수남 전형근 나창수. 김수남은 미네르바 구속해서 인터넷언론에 재갈을 물린 책임자. 미네르바 무죄여도 이 분은 검사장으로 영전했죠”라고 김수남 서울남부지검장을 겨냥하며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이젠 MBC노조를 상대로?”라고 비난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박강준 영장전담판사는 7일 MBC노조 정영하 위원장과 이용마 홍보국장, 강지웅 사무처장, 김민식 부위원장, 장재훈 정책교섭국장 등 집행부 5명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기각했다.
조능희 PD가 8일 자신의 틔위터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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