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핫이슈 말말말…> 작년 11월 검찰을 비판하며 검복을 벗은 대구지검 형사3부 수석검사 출신인 백혜련 변호사가 23일 고(故) 노무현 대통령 서기 3주기를 맞아 그리움을 표시했다.
백혜련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대통령이 모든 일을 잘한 것은 아니다.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잘못도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서민적이었고 국민과 함께 하고자 한 대통령이었음은 확실하다. 보고 싶습니다. 이 나라를 하늘에서 굽어 살피소서.”라는 말을 올렸다.
백혜련 변호사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백혜련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대통령이 모든 일을 잘한 것은 아니다.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잘못도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서민적이었고 국민과 함께 하고자 한 대통령이었음은 확실하다. 보고 싶습니다. 이 나라를 하늘에서 굽어 살피소서.”라는 말을 올렸다.
백혜련 변호사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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