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제19대 4.11 총선 민주통합당 당선자인 최재천 변호사가 21일 검찰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련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위험하다”며 “당장 그만두라”고 촉구했다.
최재천 변호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대를 일컬어 ‘정당국가’라 부르는 헌법학자까지 있습니다. 정당이 민주주의의 기초입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위험합니다.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선자인 최재천 의원이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최재천 변호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대를 일컬어 ‘정당국가’라 부르는 헌법학자까지 있습니다. 정당이 민주주의의 기초입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위험합니다.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선자인 최재천 의원이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