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땅 헐값 매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아들 이시형 씨에 대해 서면조사를 한 것과 관련, 이재화 변호사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일갈했다.
이재화 변호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면조사는 시험지를 미리 주고 시험 보는 부정시험과 같다”며 “변호인과 주변사람들과 상의해 모범답안을 작성해 달라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이어 “서면조사는 더 이상 수사가 아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며 “YS(김영삼 대통령)ㆍDJ(김대중 대통령) 재임 당시 아들도 소환조사해 구속수사했었다. MB(이명박) 아들은 특별한가?”라고 검찰에 따져 물었다.
이 변호사는 또 “내곡동 사저 수사(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원소유자 출국 후 전화조사, MB아들 이시형 서면질의서 보낸 지 한 달 만에 답변서 제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의견서만 제출받음”이라고 정리하면서 “국민들은 이쯤 되면 검찰을 수사기관이 아니라 BH(Blue Houseㆍ청와대)의 변호사 사무실로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재화 변호사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재화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이며 국회 추천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BBK 스나이퍼 정봉주 전 의원 사건, ‘후보 매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사건, 민간인 불법사찰과 증거인멸 양심고백한 장진수 전 주무관의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민주통합당 MB정권비리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화 변호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면조사는 시험지를 미리 주고 시험 보는 부정시험과 같다”며 “변호인과 주변사람들과 상의해 모범답안을 작성해 달라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이어 “서면조사는 더 이상 수사가 아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며 “YS(김영삼 대통령)ㆍDJ(김대중 대통령) 재임 당시 아들도 소환조사해 구속수사했었다. MB(이명박) 아들은 특별한가?”라고 검찰에 따져 물었다.
이 변호사는 또 “내곡동 사저 수사(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원소유자 출국 후 전화조사, MB아들 이시형 서면질의서 보낸 지 한 달 만에 답변서 제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의견서만 제출받음”이라고 정리하면서 “국민들은 이쯤 되면 검찰을 수사기관이 아니라 BH(Blue Houseㆍ청와대)의 변호사 사무실로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재화 변호사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재화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이며 국회 추천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BBK 스나이퍼 정봉주 전 의원 사건, ‘후보 매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사건, 민간인 불법사찰과 증거인멸 양심고백한 장진수 전 주무관의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민주통합당 MB정권비리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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