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25일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2년 제54회 사법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1001명을 결정해 발표했다.
올해 응시자는 1만306명이었고 합격자 대비 경쟁률은 10.29대 1을 나타냈다. 전체 1만4449명이 응시해 1446명을 선발한 지난해 9.98대 1에 비해 응시자는 훨씬 적어졌으나 경쟁률은 선발인원의 감소로 높아졌다.
올해엔 여풍(女風)이 주춤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663명(66.23%)로 여자 338명(33.77%)보다 2배가량 많았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 34.43%보다 조금 줄었다.
최근 5년간 여성 합격자 비율을 보면 2008년 31.49%, 2009년 30.73, 2010년 31.13%, 2011년 34.42%까지 올라갔으나, 올해는 33.77%로 다소 주춤했다.
법학 전공자는 826명(82.52%)이었고, 비전공자는 175명(17.48%)으로 나타났다.
올해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예정인원은 500명이고, 내년에 300명으로 순차 감축 선발할 예정이다. 2014년~2017년 선발예정인원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로스쿨 도입에 따른 사법시험 최종 선발인원 축소 필요성을 감안해 2008년 이후 1차 선발인원도 감축해 왔다. 2007년 2808명→2008년 2511명→2009년 2309명→2010년 1963명→2011년 1477명을 선발했다.
아울러 2차 시험에서의 실질적인 경쟁을 통한 우수한 법조인 선발을 위해 예년도 수준의 합격률과 경쟁률을 유지할 수 있는 선에서 선발인원을 결정했다.
제2차 시험은 오는 6월27일부터 30일까지 치러지며, 3차 시험은 오는 11월13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 응시자는 1만306명이었고 합격자 대비 경쟁률은 10.29대 1을 나타냈다. 전체 1만4449명이 응시해 1446명을 선발한 지난해 9.98대 1에 비해 응시자는 훨씬 적어졌으나 경쟁률은 선발인원의 감소로 높아졌다.
올해엔 여풍(女風)이 주춤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663명(66.23%)로 여자 338명(33.77%)보다 2배가량 많았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 34.43%보다 조금 줄었다.
최근 5년간 여성 합격자 비율을 보면 2008년 31.49%, 2009년 30.73, 2010년 31.13%, 2011년 34.42%까지 올라갔으나, 올해는 33.77%로 다소 주춤했다.
법학 전공자는 826명(82.52%)이었고, 비전공자는 175명(17.48%)으로 나타났다.
올해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예정인원은 500명이고, 내년에 300명으로 순차 감축 선발할 예정이다. 2014년~2017년 선발예정인원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로스쿨 도입에 따른 사법시험 최종 선발인원 축소 필요성을 감안해 2008년 이후 1차 선발인원도 감축해 왔다. 2007년 2808명→2008년 2511명→2009년 2309명→2010년 1963명→2011년 1477명을 선발했다.
아울러 2차 시험에서의 실질적인 경쟁을 통한 우수한 법조인 선발을 위해 예년도 수준의 합격률과 경쟁률을 유지할 수 있는 선에서 선발인원을 결정했다.
제2차 시험은 오는 6월27일부터 30일까지 치러지며, 3차 시험은 오는 11월13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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