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는 25일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권재진 법무부장관, 한상대 검찰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변협회장을 역임한 김평우 변호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등 훈장 6명, 국민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김평우 변호사는 34년 동안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변협회장, 사법제도개선연구위원회 위원장,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회장, 대한공증협회 부회장,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민생활의 편의 도모하고, 인권신장 및 법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법치문화 확립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황조근정훈장은 곽상욱 대검찰청 검사와 김건식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수상했다.
곽상욱 검사는 서울서부지검장 재직 시 서울시교육청 교육비리 사건 수사 등 교육계의 구조적ㆍ고질적 숨은 비리를 엄단했고, 부산지검장 재지 시에는 소말리아 해적 해상강도 사건을 처리했으며, 대검찰청 형사부장 당시에는 영화 ‘도가니’ 사건 관련 성폭력 근절대책 수립 등으로 법무ㆍ검찰 행정업무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김건식 교수는 25년간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재직하며 상법과 자본시장법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해 국내외적으로 상법학 수준을 점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백성기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법무사), 이규학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 범죄예방위원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정병하 서울고검 검사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밖에 이태훈 사단법인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국민포장, 박미숙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복두규 대검찰청 검찰수사서기관은 대통령표창, 최용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ㆍ경북지부 지부장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기념공연에서는 네손가락 피아니스트인 이희아 씨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희망과 삶의 의미를 전해줬다.
또한 공연을 통한 사회봉사에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쁜 아이들 합창단’, 베트남ㆍ몽골ㆍ네팔ㆍ러시아 등 세계 각국 출신의 여성 결혼이민자로 이루어진 ‘행복메아리 합창단’도 공연을 선보였다.
법무부는 “올해 법의 날 기념식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법치,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법치, 미래를 준비하는 선진 법치를 주제로 법이 지배하는 공정한 사회를 확립하고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국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법치를 이루자는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변협회장을 역임한 김평우 변호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등 훈장 6명, 국민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김평우 변호사는 34년 동안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변협회장, 사법제도개선연구위원회 위원장,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회장, 대한공증협회 부회장,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민생활의 편의 도모하고, 인권신장 및 법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법치문화 확립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황조근정훈장은 곽상욱 대검찰청 검사와 김건식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수상했다.
곽상욱 검사는 서울서부지검장 재직 시 서울시교육청 교육비리 사건 수사 등 교육계의 구조적ㆍ고질적 숨은 비리를 엄단했고, 부산지검장 재지 시에는 소말리아 해적 해상강도 사건을 처리했으며, 대검찰청 형사부장 당시에는 영화 ‘도가니’ 사건 관련 성폭력 근절대책 수립 등으로 법무ㆍ검찰 행정업무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김건식 교수는 25년간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재직하며 상법과 자본시장법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해 국내외적으로 상법학 수준을 점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백성기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법무사), 이규학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 범죄예방위원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정병하 서울고검 검사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밖에 이태훈 사단법인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국민포장, 박미숙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복두규 대검찰청 검찰수사서기관은 대통령표창, 최용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ㆍ경북지부 지부장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기념공연에서는 네손가락 피아니스트인 이희아 씨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희망과 삶의 의미를 전해줬다.
또한 공연을 통한 사회봉사에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쁜 아이들 합창단’, 베트남ㆍ몽골ㆍ네팔ㆍ러시아 등 세계 각국 출신의 여성 결혼이민자로 이루어진 ‘행복메아리 합창단’도 공연을 선보였다.
법무부는 “올해 법의 날 기념식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법치,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법치, 미래를 준비하는 선진 법치를 주제로 법이 지배하는 공정한 사회를 확립하고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국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법치를 이루자는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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