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가 23일 올해 첫 시행된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발표했다. 합격률은 87.1%를 기록했다.
법무부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위원장 길태기 법무부차관)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회의를 열고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성적분포, 평균점수 등을 고려해 위원들이 논의한 결과, 변호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총점 720점 이상을 합격시키는 것으로 건의하기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법무부는 위원회의 건의를 수용해 1660점 만점 중 총점 720점 이상인 1451명을 합격시키기로 결정했다. 전체 응시생 1665명 가운데 87.1%가 합격했으며 과목별 과락률은 8.5% 미만으로 집계됐다. 불합격자 214명 가운데 과락자는 193명이었다.
법무부는 “제1기 로스쿨생에 대해서는 2011년 학사관리가 엄정하게 이뤄질 것을 전제로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입학정원의 75% 이상으로 하기로 결정했으나, 이번 시험의 응시인원이 적어 합격자가 입학생의 75%인 1500명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합격자 가운데 남자는 856명으로 58.99%를 차지했고, 여성합격자는 595명으로 41.01%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제53회 사법시험 합격자 707명 중 남자가 443명(62.66%), 여자가 264명(37.34%)과 비교할 때 여성 합격자 비율이 다소 높은 수치다.
또 법학전공자는 552명으로 전체 합격생 중 38.04%에 해당했다. 지난해 시행된 제53회 사법시험 합격자 가운데 법학전공자가 81.19%(574명)에 달한 것과 대조된다.
법무부는 오는 2013년 진행되는 제2회 변호사시험 역시 입학정원 대비 75%를 변호사로 배출한다는 원칙 아래 합격선을 결정키로 했다. 다만 2014년 제3회 시험의 합격자 결정방법은 추후 정하기로 했다.
한편, 법무부는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불합격자를 제외한 합격자에 대해서는 시험에 응시한 사람을 포함해 누구에게도 변호사시험 성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법무부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위원장 길태기 법무부차관)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회의를 열고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성적분포, 평균점수 등을 고려해 위원들이 논의한 결과, 변호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총점 720점 이상을 합격시키는 것으로 건의하기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법무부는 위원회의 건의를 수용해 1660점 만점 중 총점 720점 이상인 1451명을 합격시키기로 결정했다. 전체 응시생 1665명 가운데 87.1%가 합격했으며 과목별 과락률은 8.5% 미만으로 집계됐다. 불합격자 214명 가운데 과락자는 193명이었다.
법무부는 “제1기 로스쿨생에 대해서는 2011년 학사관리가 엄정하게 이뤄질 것을 전제로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입학정원의 75% 이상으로 하기로 결정했으나, 이번 시험의 응시인원이 적어 합격자가 입학생의 75%인 1500명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합격자 가운데 남자는 856명으로 58.99%를 차지했고, 여성합격자는 595명으로 41.01%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제53회 사법시험 합격자 707명 중 남자가 443명(62.66%), 여자가 264명(37.34%)과 비교할 때 여성 합격자 비율이 다소 높은 수치다.
또 법학전공자는 552명으로 전체 합격생 중 38.04%에 해당했다. 지난해 시행된 제53회 사법시험 합격자 가운데 법학전공자가 81.19%(574명)에 달한 것과 대조된다.
법무부는 오는 2013년 진행되는 제2회 변호사시험 역시 입학정원 대비 75%를 변호사로 배출한다는 원칙 아래 합격선을 결정키로 했다. 다만 2014년 제3회 시험의 합격자 결정방법은 추후 정하기로 했다.
한편, 법무부는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불합격자를 제외한 합격자에 대해서는 시험에 응시한 사람을 포함해 누구에게도 변호사시험 성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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