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헌법재판소(소장 이강국)가 22일 헌법재판관 1인 공석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민주통합당 김유정 원내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헌재의 우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 “헌법재판관 공백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에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면서 “억지 색깔론으로 후보자를 폄하하고, 야당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의 오만한 행태가 가져온 비극”이라고 개탄했다.
그는 “집권당으로서 책임지는 모습은 눈을 씻고 보아도 찾을 수 없는 새누리당”이라고 맹비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조용환 후보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야당 몫으로 추천됐던 분이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말도 안 되는 무리한 이념의 잣대로 결국 거부했다”며 “헌법재판소는 이러한 사태의 본질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에서 조용환 후보자를 다시 추천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민주통합당 김유정 원내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헌재의 우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 “헌법재판관 공백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에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면서 “억지 색깔론으로 후보자를 폄하하고, 야당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의 오만한 행태가 가져온 비극”이라고 개탄했다.
그는 “집권당으로서 책임지는 모습은 눈을 씻고 보아도 찾을 수 없는 새누리당”이라고 맹비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조용환 후보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야당 몫으로 추천됐던 분이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말도 안 되는 무리한 이념의 잣대로 결국 거부했다”며 “헌법재판소는 이러한 사태의 본질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에서 조용환 후보자를 다시 추천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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