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좌장격인 김종인 비대위원은 1일 나경원 전 의원이 오는 4월 치러질 19대 총선에서 서울 중구 출마 의사를 내비친 것과 관련, “서울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어리석은 행위”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 비대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나경원 의원의 경우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나가서 자기가 내세운 소위 선거 공약 자체가 일반 서울시민들로부터 거부당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판사 출신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낸 나경원 전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로 작년 10월26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섰다 변호사인 박원순 후보에게 패했다.
이상돈 비대위원도 전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MB정부 실세 용퇴론 대상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관여했던 인물들도 포함된다”며 나경원 전 의원의 출마에 대해 “오세훈 시장이 출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김 비대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나경원 의원의 경우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나가서 자기가 내세운 소위 선거 공약 자체가 일반 서울시민들로부터 거부당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판사 출신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낸 나경원 전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로 작년 10월26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섰다 변호사인 박원순 후보에게 패했다.
이상돈 비대위원도 전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MB정부 실세 용퇴론 대상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관여했던 인물들도 포함된다”며 나경원 전 의원의 출마에 대해 “오세훈 시장이 출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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