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은 19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17일 오전 8시30분) 소식과 관련해 조의를 표했다.
재단은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 급서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알림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서 소식에 조의를 표하며 유족과 북한 동포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남ㆍ북한 당국은 한반도에서 불필요한 긴장과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번영을 실천하기 위해 10.4 남북정상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며 “오늘 어려운 남북관계 속에서 고인의 부음을 접하니 10.4 남북정상선언 실천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노무현재단은 정부에 요청해서 조의전문을 별도로 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재단은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 급서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알림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서 소식에 조의를 표하며 유족과 북한 동포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남ㆍ북한 당국은 한반도에서 불필요한 긴장과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번영을 실천하기 위해 10.4 남북정상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며 “오늘 어려운 남북관계 속에서 고인의 부음을 접하니 10.4 남북정상선언 실천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노무현재단은 정부에 요청해서 조의전문을 별도로 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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