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해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통렬히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선 인천지방법원 최은배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2기)에게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
먼저 최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 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조선일보에 보도되면서 파문이 확산됐다.
사설까지 동원한 조선일보의 최 부장판사에 대한 맹비난과 뒤를 이은 대법원의 공직자윤리위원회 회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는 용기 있는 말을 한 최 부장판사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그의 팔로워가 되자는 제안이 순식간에 퍼졌다.
정말 SNS의 파워는 대단했다. 25일까지 최 부장판사의 트위터 팔로워는 고작 30명에 불과했으나, 트윗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최 부장판사의 트위터 팔로워는 불과 이틀 만에 2만2000명(27일 오후 4시 현재)을 넘은 것.
깜짝 놀란 최 부장판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순식간에 팔로워가 13,265명이 되도록(어제까지 30여 명이었습니다)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힘을 주신 모든 분들 오늘 하루 신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7일에도 “많은 분들께서 격려 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일일이 답글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연대가 무엇인지 새삼스레 느낍니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먼저 최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 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조선일보에 보도되면서 파문이 확산됐다.
사설까지 동원한 조선일보의 최 부장판사에 대한 맹비난과 뒤를 이은 대법원의 공직자윤리위원회 회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는 용기 있는 말을 한 최 부장판사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그의 팔로워가 되자는 제안이 순식간에 퍼졌다.
정말 SNS의 파워는 대단했다. 25일까지 최 부장판사의 트위터 팔로워는 고작 30명에 불과했으나, 트윗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최 부장판사의 트위터 팔로워는 불과 이틀 만에 2만2000명(27일 오후 4시 현재)을 넘은 것.
깜짝 놀란 최 부장판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순식간에 팔로워가 13,265명이 되도록(어제까지 30여 명이었습니다)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힘을 주신 모든 분들 오늘 하루 신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7일에도 “많은 분들께서 격려 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일일이 답글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연대가 무엇인지 새삼스레 느낍니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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