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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교수, 마르퀴즈 세계인명사전 3년 연속 등재

“사이버범죄 연구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 손꼽혀”

2011-10-21 19:46:25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정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 2011년판에 이어 2012년판(29th Edition)까지 3년 연속 등재됐다.

정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 있는 마르퀴즈 인명사전은 매년 과학, 의학, 정치, 경제,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달성한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을 소개하고 있다. 마르퀴즈 세계인명사전에 연속 등재된 것은 법학자로서는 드문 경우다.

21일 경희대에 따르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아시아(Marquis Who’s Who in Asia) 2012년판(2nd Edition)에도 등재된 정완 교수는 2010년 영국 IBC 인명센터로부터 ‘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및 ‘Top 100 Educators’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정완 교수는 사이버범죄 연구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실제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오랫동안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관련분야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정 교수는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경찰청 누리캅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매스컴에 많은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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