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한국 시단 최고 원로인 김규동 시인(민족문학작가회의 고문)이 28일 오후 2시 50분 서울 대치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규동 시인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의 부친이다.
빈소는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6호실(강남구 일원동). 발인은 10월 1일이며 문인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TEL : 031-594-6362).
문의 = 법무법인 세창 박강원 부장(TEL : 595-7121)
김규동 시인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의 부친이다.
빈소는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6호실(강남구 일원동). 발인은 10월 1일이며 문인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TEL : 031-594-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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