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22일 변호사에게 필요한 직업윤리 평가를 목적으로 25개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 실시한 제2회 법조윤리시험 합격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법조윤리시험에는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 과목을 이수한 2124명이 응시했고, 그 중 1571명이 합격해 73.9%의 합격률을 보였다. 성별 합격률은 남자 57.2%, 여자 42.8%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930명이 응시해 1919명이 합격해 합격률 99.4%보다 크게 떨어진 수치다. 법무부는 “작년 보다 시험의 변별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응시생들이 작년 수준의 난이도를 예상하고 시험 준비를 다소 소홀히 한 것도 합격률 하락의 원인으로 법무부는 분석했다.
시험은 객관식 총 40문제가 출제되며 이 중 13개 이상 틀리면 합격기준인 70점을 넘지 못해 불합격 처리 된다. 불합격자 대부분은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생들로 내년 법조윤리시험에 재응시할 수 있다.
법무부 법조인력과 관계자는 “법조윤리 과목의 기본적인 내용을 충실히 이수한 경우 합격이 가능하도록 문제를 출제해 법조윤리시험 취지에 부합하도록 했다”며 “작년과 올해 두 번의 시험 시행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에도 수준 높은 출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되며, 내년 제3회 법조윤리시험은 8월 중순경 실시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법조윤리시험에는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 과목을 이수한 2124명이 응시했고, 그 중 1571명이 합격해 73.9%의 합격률을 보였다. 성별 합격률은 남자 57.2%, 여자 42.8%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930명이 응시해 1919명이 합격해 합격률 99.4%보다 크게 떨어진 수치다. 법무부는 “작년 보다 시험의 변별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응시생들이 작년 수준의 난이도를 예상하고 시험 준비를 다소 소홀히 한 것도 합격률 하락의 원인으로 법무부는 분석했다.
시험은 객관식 총 40문제가 출제되며 이 중 13개 이상 틀리면 합격기준인 70점을 넘지 못해 불합격 처리 된다. 불합격자 대부분은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생들로 내년 법조윤리시험에 재응시할 수 있다.
법무부 법조인력과 관계자는 “법조윤리 과목의 기본적인 내용을 충실히 이수한 경우 합격이 가능하도록 문제를 출제해 법조윤리시험 취지에 부합하도록 했다”며 “작년과 올해 두 번의 시험 시행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에도 수준 높은 출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되며, 내년 제3회 법조윤리시험은 8월 중순경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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