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일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6~7일 양일간 실시하기로 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부장판사 출신으로 재선인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는다.
청문위원은 여야 각각 6명으로 구성되며, 한나라당에서는 박민식, 박준선, 신지호, 이은재, 이한성, 홍일표 의원이 참여한다.
또 민주당에서는 전병헌, 박은수, 김학재, 전현희 의원, 미래희망연대에서는 김을동 의원, 자유선진당에서는 이용희 의원이 각각 위원으로 선정됐다.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사진제공=대법원)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는 부산지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특허법원장을 등을 역임하고 2005년 2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또 대법관 재임시절인 2009년에는 제16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양 후보자는 지난 2월 대법관 6년 임기를 마치고 정년퇴임한 후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고 여행을 다니다 6개월 만인 지난달 18일 대법원장에 내정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부장판사 출신으로 재선인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는다.
청문위원은 여야 각각 6명으로 구성되며, 한나라당에서는 박민식, 박준선, 신지호, 이은재, 이한성, 홍일표 의원이 참여한다.
또 민주당에서는 전병헌, 박은수, 김학재, 전현희 의원, 미래희망연대에서는 김을동 의원, 자유선진당에서는 이용희 의원이 각각 위원으로 선정됐다.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사진제공=대법원)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는 부산지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특허법원장을 등을 역임하고 2005년 2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또 대법관 재임시절인 2009년에는 제16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양 후보자는 지난 2월 대법관 6년 임기를 마치고 정년퇴임한 후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고 여행을 다니다 6개월 만인 지난달 18일 대법원장에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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