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에서 수용자들의 교화ㆍ교정을 돕는 교도관들을 위한 위문공연단인 이른바 ‘교위단’ 발대식이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감람교회에서 열렸다.
▲선진 교정사회 구현 ▲교도관의 정당한 사회적 예우 ▲교도소 재생 학습의 환경개선이라는 3가지 목적을 두고 출발한 민간 ‘교위단’은 범죄 없는 정의사회 실현에 크게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교위단 임원들
교위단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된 이기우 감람교회 담임목사는 “교위단 창단은 우리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계파와 이념과 지역을 초월해 전 국민이 이와 같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기우 이사장은 특히 “범죄 없는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용자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만, 그에 앞서 업무상 스트레스와 극심한 소외감을 당하는 교도관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도관이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수용자를 따뜻하게 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도관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수용자는 제2 범죄를 꿈꾸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우리사회가 교도관에게 위로와 격려와 성원을 보내 준다면 교도관은 비로소 자신들의 가치와 존엄성을 찾게 돼 수용자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게 되고 그때 비로소 교도소가 진정한 재활의 ‘인생대학’이 돼 줄 것이라 는 게 이 목사의 설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남대 임춘식 교수, 이뉴스투데이 방재홍 발행인, 활빈단 홍정식 단장,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 강남 영동 새마을금고 이재창 회장, 국가중흥회 박두철 회장, 민주당 김성욱 부대변인, 김병관 전 서울재향군인회 회장, 한세대 권창희 교수, 민생치안단 김지환, 한일 공동 평화 하우스 건립 위원회 김수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제안ㆍ기획ㆍ총괄을 맞은 미드 림 하우징 이찬석씨는 “좋은 취지를 수용해 실천적 의지를 보여준 이기우 담임목사와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준 안명진 집사, 참된 신앙인의 모범을 보여 주신 박정숙 전도사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우리 사회가 교도관에 대한 편견을 일소하고 직분에 맞는 위로와 예우를 해주자는 사회적 사랑 나눔 운동은 처음 있는 일로서 교정역사를 희망적으로 변화 시키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는 게 참석자의 전언이다.
▲선진 교정사회 구현 ▲교도관의 정당한 사회적 예우 ▲교도소 재생 학습의 환경개선이라는 3가지 목적을 두고 출발한 민간 ‘교위단’은 범죄 없는 정의사회 실현에 크게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교위단 임원들
교위단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된 이기우 감람교회 담임목사는 “교위단 창단은 우리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계파와 이념과 지역을 초월해 전 국민이 이와 같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기우 이사장은 특히 “범죄 없는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용자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만, 그에 앞서 업무상 스트레스와 극심한 소외감을 당하는 교도관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도관이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수용자를 따뜻하게 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도관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수용자는 제2 범죄를 꿈꾸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우리사회가 교도관에게 위로와 격려와 성원을 보내 준다면 교도관은 비로소 자신들의 가치와 존엄성을 찾게 돼 수용자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게 되고 그때 비로소 교도소가 진정한 재활의 ‘인생대학’이 돼 줄 것이라 는 게 이 목사의 설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남대 임춘식 교수, 이뉴스투데이 방재홍 발행인, 활빈단 홍정식 단장,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 강남 영동 새마을금고 이재창 회장, 국가중흥회 박두철 회장, 민주당 김성욱 부대변인, 김병관 전 서울재향군인회 회장, 한세대 권창희 교수, 민생치안단 김지환, 한일 공동 평화 하우스 건립 위원회 김수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제안ㆍ기획ㆍ총괄을 맞은 미드 림 하우징 이찬석씨는 “좋은 취지를 수용해 실천적 의지를 보여준 이기우 담임목사와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준 안명진 집사, 참된 신앙인의 모범을 보여 주신 박정숙 전도사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우리 사회가 교도관에 대한 편견을 일소하고 직분에 맞는 위로와 예우를 해주자는 사회적 사랑 나눔 운동은 처음 있는 일로서 교정역사를 희망적으로 변화 시키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는 게 참석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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