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유방암 판정을 받고도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아 귀감이 되고 있는 연극배우이자 탤런트 이주실 씨가 이번엔 법무부 소년원학교인 신촌정보통신학교(춘천소년원)을 방문해 1일 명예 담임교사가 됐다.
법무부는 19일 “소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수 연극지도를 할 만큼 평소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았던 이주실 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갖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춘천소년원을 방문,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1일 명예 담임교사로서 활동했다”고 밝혔다.
춘천소년원을 방문해 1일 명예 담임교사로 활동한 배우 이주실(사진=법무부)
이씨는 학교시설 참관을 하는 동안 만나는 학생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고 눈을 맞추는 등 학생들을 어머니의 심정으로 위로했으며, 헤어디자인반 유OO(18)군에게는 “용기를 잃지 말고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일어서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면회장에서는 손자를 만나기 위해 면회를 온 할머니의 손을 잡고 함께 눈물을 글썽이며 위로했고, 할머니의 전화번호를 적으며 “나를 동생으로 생각하고, 힘들 때마다 통화하면서 학생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30여 년 동안 음성 꽃동네와 소록도, 동두천 기지촌, 소년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던 이주실 씨는 지난 1993년 11월말께 유방암 판정을 받고도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은 사실에 학생들도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
최근 이씨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오디션에 참가해 최종 멤버로 발탁되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신촌정보통신학교 양봉환 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통해 우리 학생들도 큰 힘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법무부는 19일 “소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수 연극지도를 할 만큼 평소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았던 이주실 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갖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춘천소년원을 방문,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1일 명예 담임교사로서 활동했다”고 밝혔다.
춘천소년원을 방문해 1일 명예 담임교사로 활동한 배우 이주실(사진=법무부)
이씨는 학교시설 참관을 하는 동안 만나는 학생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고 눈을 맞추는 등 학생들을 어머니의 심정으로 위로했으며, 헤어디자인반 유OO(18)군에게는 “용기를 잃지 말고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일어서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면회장에서는 손자를 만나기 위해 면회를 온 할머니의 손을 잡고 함께 눈물을 글썽이며 위로했고, 할머니의 전화번호를 적으며 “나를 동생으로 생각하고, 힘들 때마다 통화하면서 학생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30여 년 동안 음성 꽃동네와 소록도, 동두천 기지촌, 소년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던 이주실 씨는 지난 1993년 11월말께 유방암 판정을 받고도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은 사실에 학생들도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
최근 이씨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오디션에 참가해 최종 멤버로 발탁되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신촌정보통신학교 양봉환 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통해 우리 학생들도 큰 힘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