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차균희 법률사무소 대표인 차균희 변호사가 무료 법률상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1동(동장 이종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법률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주민을 돕기 위해 차균희 법률사무소(대표 차균희)와 손잡고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무료 법률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무료 법률상담소 운영은 교통사고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포함해 이혼청구소송, 소유권 이전, 상속 및 경매 등 주민생활과 직ㆍ간접적으로 연관된 법률상담을 실시해 주민의 권익보호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식 동장은 “어려운 법률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주민들이 주민센터라는 친숙한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균희 변호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8년 변호사를 개업한 이래 인천 연수구청, 서구청,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청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주민생활민원을 변호해 오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1동(동장 이종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법률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주민을 돕기 위해 차균희 법률사무소(대표 차균희)와 손잡고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무료 법률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무료 법률상담소 운영은 교통사고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포함해 이혼청구소송, 소유권 이전, 상속 및 경매 등 주민생활과 직ㆍ간접적으로 연관된 법률상담을 실시해 주민의 권익보호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식 동장은 “어려운 법률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주민들이 주민센터라는 친숙한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균희 변호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8년 변호사를 개업한 이래 인천 연수구청, 서구청,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청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주민생활민원을 변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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