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창립 23주년을 맞는 헌법재판소가 17일 전ㆍ현직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화합의 한마당, 홈커밍 행사를 가졌다.
초대 조규광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김용준,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과 전 재판관 등 모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는 헌법재판소의 지난날을 회고하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자리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앞줄 왼쪽부터, 윤영철, 조규광,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 우측은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제공=헌법재판소)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헌법재판소의 전 구성원들이 헌법재판소의 발전을 위해 정열을 쏟아 붓고 헌신했던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 되돌아보면서 서로 정담을 나누고, 헌법재판소의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헌재가족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의 현황을 설명 듣고 “우리 문화의 뿌리”를 주제로 유홍준 교수의 기념 강연을 들은 뒤 뒤뜰에서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초대 조규광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김용준,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과 전 재판관 등 모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는 헌법재판소의 지난날을 회고하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자리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앞줄 왼쪽부터, 윤영철, 조규광,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 우측은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제공=헌법재판소)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헌법재판소의 전 구성원들이 헌법재판소의 발전을 위해 정열을 쏟아 붓고 헌신했던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 되돌아보면서 서로 정담을 나누고, 헌법재판소의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헌재가족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의 현황을 설명 듣고 “우리 문화의 뿌리”를 주제로 유홍준 교수의 기념 강연을 들은 뒤 뒤뜰에서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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