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1일 경력 변호사 11명을 검사로 선발해 고등검찰청과 지방검찰청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임용자는 고검 검사급(부장검사) 3명과 일반 검사 8명이다.
신규 임용된 3명의 고검 검사들은 사법연수원 18∼23기로 과거 4∼16년 간 검사로 근무하다가 사직한 후 변호사, 대학교수 등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다시 검사로 임관하게 됐다.
연수원 18기로 검사 경력 16년을 갖고 있는 위성운 검사는 2008년 의정부지검 퇴직 후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다 이번에 대전고검으로 발령났다. 또 연수원 18기로 검사 경력 15년을 갖고 있는 이승영 검사는 2007년 대전고검에서 퇴직 후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다 이번에 대구고검으로 발령났다. 연수원 23기로 검사 경력 4년을 갖고 있는 유두열 검사는 2001년 서울중앙지검 퇴직 후 2007년부터 청주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이번에 부산고검으로 발령났다.
법무부는 신규 임용되는 고검 검사급 검사들이 그동안 변호사나 법학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함으로써 지방 고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배양한 3∼4년 경력의 법조인 8명도 검사가 됐다. 김금이 검사, 남철우 검사, 박민철 검사, 신동환 검사, 용태호 검사, 이대성 검사, 조정호 검사, 최용락 검사
이들은 실무지식과 검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하는 3단계 심층 평가를 거쳤으며, 법조경력과 자격증ㆍ관련 학위 등 전문성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선발됐다. 이들은 다음 달 7일 임용돼 법무연수원에서 5주간 교육을 받은 뒤 일선 지검에 배치된다.
회계사 출신을 비롯한 대형 로펌(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5명, 감사원ㆍ기획재정부 등 국가기관 소속 변호사 2명, 한국소비자원에서 의료분쟁 해결에 경험을 쌓은 변호사 1명 등이 선발됐다.
법무부는 이들이 그동안 해당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검찰의 수사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임용된 3명의 고검 검사들은 사법연수원 18∼23기로 과거 4∼16년 간 검사로 근무하다가 사직한 후 변호사, 대학교수 등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다시 검사로 임관하게 됐다.
연수원 18기로 검사 경력 16년을 갖고 있는 위성운 검사는 2008년 의정부지검 퇴직 후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다 이번에 대전고검으로 발령났다. 또 연수원 18기로 검사 경력 15년을 갖고 있는 이승영 검사는 2007년 대전고검에서 퇴직 후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다 이번에 대구고검으로 발령났다. 연수원 23기로 검사 경력 4년을 갖고 있는 유두열 검사는 2001년 서울중앙지검 퇴직 후 2007년부터 청주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이번에 부산고검으로 발령났다.
법무부는 신규 임용되는 고검 검사급 검사들이 그동안 변호사나 법학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함으로써 지방 고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배양한 3∼4년 경력의 법조인 8명도 검사가 됐다. 김금이 검사, 남철우 검사, 박민철 검사, 신동환 검사, 용태호 검사, 이대성 검사, 조정호 검사, 최용락 검사
이들은 실무지식과 검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하는 3단계 심층 평가를 거쳤으며, 법조경력과 자격증ㆍ관련 학위 등 전문성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선발됐다. 이들은 다음 달 7일 임용돼 법무연수원에서 5주간 교육을 받은 뒤 일선 지검에 배치된다.
회계사 출신을 비롯한 대형 로펌(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5명, 감사원ㆍ기획재정부 등 국가기관 소속 변호사 2명, 한국소비자원에서 의료분쟁 해결에 경험을 쌓은 변호사 1명 등이 선발됐다.
법무부는 이들이 그동안 해당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검찰의 수사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