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는 27일 대전에 있는 솔로몬 로파크(LawPark)에서 황희철 법무부차관, 염홍철 대전시장,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 이상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김신호 대전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법광장’ 개관식을 개최했다.
헌법광장은 광장의 원형크기를 제헌헌법이 제정된 연도를 의미하는 19.48m로 했고, 광장의 진입로는 4.19 민주이념을 뜻하는 4.19m로 제작하는 등 광장 곳곳에 우리나라 헌정의 역사를 담았다.
이에 앞으로 솔로몬 로파크를 방문하는 청소년 및 일반 시민들에게 자유와 평등, 기본권, 자유민주주의 등 헌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법무부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솔로몬 로파크는 혈흔ㆍ지문 채취와 범인 체포로 구성된 야외 과학수사체험 및 조선시대 재판체험 등 체험요소가 강화된 새로운 코너를 신설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법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헌법광장 개관식에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성낙인 법교육위원회 위원장, 채동욱 대전고검장, 소병철 대전지검장을 비롯한 법무부 유관기관장과 이한성 CMB 대표이사, 손성도 유성구 부구청장, 정교순 유성구의회 의장, 한밭도서관 관장 등 지역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황희철 법무부차관은 치사에서 ‘우리나라는 현재 선진일류국가 진입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있어, 법질서 확립과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 구현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헌법광장은 솔로몬로파크의 법체험관, 법연수관과 더불어 헌법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헌법광장은 광장의 원형크기를 제헌헌법이 제정된 연도를 의미하는 19.48m로 했고, 광장의 진입로는 4.19 민주이념을 뜻하는 4.19m로 제작하는 등 광장 곳곳에 우리나라 헌정의 역사를 담았다.
이에 앞으로 솔로몬 로파크를 방문하는 청소년 및 일반 시민들에게 자유와 평등, 기본권, 자유민주주의 등 헌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법무부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솔로몬 로파크는 혈흔ㆍ지문 채취와 범인 체포로 구성된 야외 과학수사체험 및 조선시대 재판체험 등 체험요소가 강화된 새로운 코너를 신설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법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헌법광장 개관식에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성낙인 법교육위원회 위원장, 채동욱 대전고검장, 소병철 대전지검장을 비롯한 법무부 유관기관장과 이한성 CMB 대표이사, 손성도 유성구 부구청장, 정교순 유성구의회 의장, 한밭도서관 관장 등 지역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황희철 법무부차관은 치사에서 ‘우리나라는 현재 선진일류국가 진입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있어, 법질서 확립과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 구현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헌법광장은 솔로몬로파크의 법체험관, 법연수관과 더불어 헌법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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