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영준 헌법재판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지난 20일 ‘법을 통한 민주주의 유럽위원회’(약칭 베니스위원회)의 신임 정위원으로 목영준 헌법재판관을 지명했다.
목영준 헌법재판관은 퇴임한 이공현 전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베니스위원회의 정위원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특히 2014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차 세계헌법재판회의의 준비 작업을 전담하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월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제2차 세계헌법재판회의에서 제3차 회의를 서울로 유치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회의에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헌법재판기관 수장들이 참여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발전을 위한 헌법재판의 역할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목영준 헌법재판관은 퇴임한 이공현 전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베니스위원회의 정위원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특히 2014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차 세계헌법재판회의의 준비 작업을 전담하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월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제2차 세계헌법재판회의에서 제3차 회의를 서울로 유치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회의에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헌법재판기관 수장들이 참여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발전을 위한 헌법재판의 역할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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