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삼성전자가 24일 휴대전화 단말기 가격 관련 불공정행위를 조사하러 간 공정거래위원회 직원들의 출입을 막고 승강이를 벌여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사건과 관련,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삼성전자에 일침을 가했다.
조국 교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가격 불공정행위 조사차 방문한 공정위 직원의 출입을 막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검찰도 우습게 아니 공정위는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라며 질타했다.
조국 교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가격 불공정행위 조사차 방문한 공정위 직원의 출입을 막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검찰도 우습게 아니 공정위는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라며 질타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