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자문위원회(위원장 주선회)는 지난 25일 선진교정행정 및 수용자 처우제도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영등포교도소(소장 조명형)를 참관했다.
이날 참관은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해 수용시설 및 수용자 처우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재 교도소 현황 및 금년 6월경에 이전하게 될 영등포교정시설 현황을 청취한 후, 정예직업훈련소 등 구내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사진출처 = 법무부
조명형 소장은 “서울에 위치한 유일한 교도소로서 60여년이 지난 낙후된 시설이지만 수용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직업훈련 기술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특히 새로 이전하게 될 시설에서는 집중심리치료센터를 설치해 성폭력 및 마약류 사범에 대한 사회범죄예방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재복역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게 될 것”을 설명했다.
이날 주선회 위원장은 수용자들이 제작한 교도작업 작품을 돌아보며 “훌륭한 기술을 연마해 원활한 사회복귀가 될 수 있도록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법무자문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준비와 협조를 해준 영등포교도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참관은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해 수용시설 및 수용자 처우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재 교도소 현황 및 금년 6월경에 이전하게 될 영등포교정시설 현황을 청취한 후, 정예직업훈련소 등 구내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사진출처 = 법무부
조명형 소장은 “서울에 위치한 유일한 교도소로서 60여년이 지난 낙후된 시설이지만 수용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직업훈련 기술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특히 새로 이전하게 될 시설에서는 집중심리치료센터를 설치해 성폭력 및 마약류 사범에 대한 사회범죄예방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재복역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게 될 것”을 설명했다.
이날 주선회 위원장은 수용자들이 제작한 교도작업 작품을 돌아보며 “훌륭한 기술을 연마해 원활한 사회복귀가 될 수 있도록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법무자문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준비와 협조를 해준 영등포교도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