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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황교안 신임 부산고검장

전형적인 외유내강형…합리적 원칙 중시

2011-01-28 19:51:38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내달 1일자로 부산고검장으로 부임하는 황교안(53) 대구고검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나와 제23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3기)에 합격했다.

차분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며, 합리적 원칙을 중시해 왔다. 학구적 토론에 능하며 명쾌한 결론을 도출하고, 풍부한 경험을 통해 공안 분야 수사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부인 최지영(48)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주요약력 = ▲통영지청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장 ▲대검 공안3ㆍ 1과장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장ㆍ공안2부장 ▲부산동부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성남지청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창원지검장 ▲대구고검 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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