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장관 이귀남)가 28일 고등검사장급 검찰 고위간부 6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부는 오는 2월 1일자로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박용석(사법연수원 13기) 법무연수원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한상대(13기) 서울고검장을 각각 임명 발표했다.
또 서울고검장에는 차동민 대검찰청 차장(13기)을, 대구고검장에는 노환균(14기) 서울중앙지검장을, 부산고검장에는 황교안(13기) 대구고검장을, 법무연수원장에는 조근호(13기) 부산고검장을 각각 전보했다.
나머지 고검장급 고위간부인 황희철 법무부차관과 채동욱 대전고검장, 안창호 광주고검장은 유임됐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지난 2009년 8월 이후 조직안정 차원에서 유임됐던 고검장급 검사들을 순환배치 함으로써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검찰조직이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로운 진용으로 본연의 업무에 한층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법무부는 오는 2월 1일자로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박용석(사법연수원 13기) 법무연수원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한상대(13기) 서울고검장을 각각 임명 발표했다.
또 서울고검장에는 차동민 대검찰청 차장(13기)을, 대구고검장에는 노환균(14기) 서울중앙지검장을, 부산고검장에는 황교안(13기) 대구고검장을, 법무연수원장에는 조근호(13기) 부산고검장을 각각 전보했다.
나머지 고검장급 고위간부인 황희철 법무부차관과 채동욱 대전고검장, 안창호 광주고검장은 유임됐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지난 2009년 8월 이후 조직안정 차원에서 유임됐던 고검장급 검사들을 순환배치 함으로써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검찰조직이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로운 진용으로 본연의 업무에 한층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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