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김진애 민주당 의원이 25일 4대강 사업과 관련된 제보만을 받는 ‘4대강리크스’ 사이트(http://4riverleaks.com)를 오픈했다.
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오픈한 4대강리크스 사이트 메인 화면
김 의원은 “국민 대다수의 지속적인 반대에도 이명박 정부가 끝내 강행하고 있는 4대강 사업은 곧 4대강 파괴사업”이라며 “이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이트 오픈 취지를 밝혔다.
그는 “시민ㆍ전문가ㆍ공무원ㆍ공사현장 관계자 등 현장의 제보를 통해 4대강 사업의 불법ㆍ편법ㆍ비리를 고발하는 한국판 ‘위키리크스’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4대강리크스’에 접수된 제보들은 최대한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검증해 2012년 이후 반드시 열어야 할 ‘4대강 사업 청문회’의 자료로 활용되거나 향후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밝혀내는 역사적 기록으로 보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4대강리크스’는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고발해 예견되는 재앙을 막아내고 강과 생명의 파괴로부터 4대강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4대강리크스’에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오픈한 4대강리크스 사이트 메인 화면
김 의원은 “국민 대다수의 지속적인 반대에도 이명박 정부가 끝내 강행하고 있는 4대강 사업은 곧 4대강 파괴사업”이라며 “이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이트 오픈 취지를 밝혔다.
그는 “시민ㆍ전문가ㆍ공무원ㆍ공사현장 관계자 등 현장의 제보를 통해 4대강 사업의 불법ㆍ편법ㆍ비리를 고발하는 한국판 ‘위키리크스’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4대강리크스’에 접수된 제보들은 최대한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검증해 2012년 이후 반드시 열어야 할 ‘4대강 사업 청문회’의 자료로 활용되거나 향후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밝혀내는 역사적 기록으로 보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4대강리크스’는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고발해 예견되는 재앙을 막아내고 강과 생명의 파괴로부터 4대강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대강 파괴사업의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4대강리크스’에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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