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은 5일 조선ㆍ중앙ㆍ동아일보의 종합편성채널(종편) 사업자 선정과 관련 “조중동이 방송까지 가지면 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대량살상무기가 될 것”이라고 크게 우려했다.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최고위원의 트위터
천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조중동은 신문시장을 독과점하고 기득권탐욕세력을 대변하며 자기들 잇속에 맞춰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다”며 “(조중동의 종편 사업자 선정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조중동 종편 방송은 포화상태인 광고시장에서 수족관의 식인상어가 될 것”이라며 “다른 방송, 신문, 인터넷매체, 특히 지방언론 종교언론은 생존의 위기를 맞을 것이고, 더구나 MB정권은 조중동 방송에 엄청난 특혜까지 줄려고 하고 있어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최고위원의 트위터
천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조중동은 신문시장을 독과점하고 기득권탐욕세력을 대변하며 자기들 잇속에 맞춰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다”며 “(조중동의 종편 사업자 선정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조중동 종편 방송은 포화상태인 광고시장에서 수족관의 식인상어가 될 것”이라며 “다른 방송, 신문, 인터넷매체, 특히 지방언론 종교언론은 생존의 위기를 맞을 것이고, 더구나 MB정권은 조중동 방송에 엄청난 특혜까지 줄려고 하고 있어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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