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우)가 29일 우리나라에 변호사제도가 도입되고 또한 변협이 창립된 이래 최초로 ‘한국 변호사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한국 변호사백서 2010’에는 ‘변호사직역 현황’편으로 변호사 수, 주요 국가 변호사, 법무법인 및 공동법률사무소, 여성변호사, 법조 유사직역, 변호사 활동 영역 확대, 변호사 소득 등을 담았다.
또 ‘송무’편으로 소송 사건 수 및 변호사 선임 현황, 대체적 분쟁 해결제도, 공증제도를, ‘변호사 공익’편으로 국선변호제도, 변호사 공익활동, 대국민 법률지원 활동을, ‘변호사단체 주요 사업’으로 변호사 전문분야 제도, 변호사연수 등 변호사의 모든 것이 통계와 자료로 정리되었다.
변협은 이번 ‘한국 변호사백서’ 발간을 계기로 각종 자료에서 잘못 인용되고 있는 변호사 관련 자료, 통계 등을 바로 잡고, 변호사의 변화상이 반영된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변호사단체 스스로도 백서를 통해 변호사의 ‘오늘의 모습’을 파악해 ‘미래의 변호사상’을 준비하는 다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변협은 설명했다.
이번 ‘한국 변호사백서 2010’에는 ‘변호사직역 현황’편으로 변호사 수, 주요 국가 변호사, 법무법인 및 공동법률사무소, 여성변호사, 법조 유사직역, 변호사 활동 영역 확대, 변호사 소득 등을 담았다.
또 ‘송무’편으로 소송 사건 수 및 변호사 선임 현황, 대체적 분쟁 해결제도, 공증제도를, ‘변호사 공익’편으로 국선변호제도, 변호사 공익활동, 대국민 법률지원 활동을, ‘변호사단체 주요 사업’으로 변호사 전문분야 제도, 변호사연수 등 변호사의 모든 것이 통계와 자료로 정리되었다.
변협은 이번 ‘한국 변호사백서’ 발간을 계기로 각종 자료에서 잘못 인용되고 있는 변호사 관련 자료, 통계 등을 바로 잡고, 변호사의 변화상이 반영된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변호사단체 스스로도 백서를 통해 변호사의 ‘오늘의 모습’을 파악해 ‘미래의 변호사상’을 준비하는 다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변협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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