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우)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24일 성명을 통해 명백한 전쟁도발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변협은 “북한이 지난 3월 26일 천안함을 격침한데 이어 어제는 직접 연평도와 그 주민에 대해 대포공격을 가한 것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위배되는 명백한 전쟁도발 행위로서 전 세계의 규탄을 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협은 그러면서 “정부는 즉각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유엔에 이를 제소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강력히 응징해 북한의 재도발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아울러 우리 국민은 정당, 이념, 지역, 이해관계를 떠나 일치 단합해 북한의 불법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대한민국의 안전과 평화수호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협은 “북한이 지난 3월 26일 천안함을 격침한데 이어 어제는 직접 연평도와 그 주민에 대해 대포공격을 가한 것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위배되는 명백한 전쟁도발 행위로서 전 세계의 규탄을 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협은 그러면서 “정부는 즉각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유엔에 이를 제소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강력히 응징해 북한의 재도발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아울러 우리 국민은 정당, 이념, 지역, 이해관계를 떠나 일치 단합해 북한의 불법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대한민국의 안전과 평화수호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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