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법무부는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회 법조윤리시험에서 응시자 1930명 중 1919명(합격률 99.4%)이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성별 합격자 비율은 남성이 1111명으로 57.89%를 차지했고, 여성이 808명으로 42.11%로 집계됐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에게 필요한 직업윤리를 평가할 목적으로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합격자는 합격기준(70점 이상)을 정해 ‘합격 또는 불합격(pass or fail)’만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이 시험에 합격해야 오는 2012년부터 시행되는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시험 성적은 변호사시험의 총득점에는 산입되지 않는다.
법무부는 “첫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출제를 위해 미리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 강의계획서, 강의교재, 시험문제를 수집해 비교 분석해 문제를 선별했고, 법조윤리시험 취지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출제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불합격자는 단 11명.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되며, 내년 8월말 실시될 예정인 제2회 법조윤리시험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성별 합격자 비율은 남성이 1111명으로 57.89%를 차지했고, 여성이 808명으로 42.11%로 집계됐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에게 필요한 직업윤리를 평가할 목적으로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합격자는 합격기준(70점 이상)을 정해 ‘합격 또는 불합격(pass or fail)’만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이 시험에 합격해야 오는 2012년부터 시행되는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시험 성적은 변호사시험의 총득점에는 산입되지 않는다.
법무부는 “첫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출제를 위해 미리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 강의계획서, 강의교재, 시험문제를 수집해 비교 분석해 문제를 선별했고, 법조윤리시험 취지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출제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불합격자는 단 11명.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되며, 내년 8월말 실시될 예정인 제2회 법조윤리시험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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