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원

변협,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초정해 포럼 개최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과 EU 간 FTA를 주제로 진행 될 예정

2010-10-06 11:13:09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호)는 오는 7일(목) 오전 8시 장 마리 위르띠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을 초청해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제8회 KBA Global Forum을 개최한다.

장 마리 위르띠제 회장은 2008년 3월부터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현재 르노삼성자동차(주)의 CEO이기도 하다. 장 마리 위르띠제 회장은 르노자동차의 국제적 품질 수준과 수익 성장으로 기업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과 EU 간 FTA를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대한변협은 “한-EU FTA 발효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유럽연합의 대표 상공인을 초빙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ㆍ외 변호사들에게 한-EU 간 FTA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 그 영향력을 피부로 느끼면서 앞으로의 관계 설정을 짚어보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KBA Global Forum은 법조계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청해 그 분들의 특별한 경험과 고견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법조인의 인식의 폭을 넓히는 등 우리 사회의 발전과 법률문화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월 첫째 목요일에 개최된다.

제9회 KBA Global Forum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강연할 예정이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