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홍준표 최고위원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검사 출신인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행전안전부의 행정고시 폐지 발표와 관련, “서민 자제들이 정말로 뼈저리게 공부해서 신분 상승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박탈하는 대표적인 반 서민정책”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최근에 행정고시 폐지한다는 행안부 발표도 있었는데 행정고시가 폐지하게 되면 과거 고려시대의 음서제도를 부활하는 그런 모습으로 한국사회가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음서제도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중신 및 양반의 신분을 우대해 친족 및 처족을 과거시험과 같은 선발 기준이 아닌 출신을 고려해 관리로 서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는 이어 “부자들, 귀족자제들, 고위층 자녀들은 사실상 시험을 거치지 않고 유학 갔다 오고 그 다음에 교육을 잘 받고난 뒤에 또 고위공직으로 부여받게 되는 그런 기회를 갖게 되는 이런 제도를 채택하는 것은, 반 서민정책으로 시행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지적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최근에 행정고시 폐지한다는 행안부 발표도 있었는데 행정고시가 폐지하게 되면 과거 고려시대의 음서제도를 부활하는 그런 모습으로 한국사회가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음서제도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중신 및 양반의 신분을 우대해 친족 및 처족을 과거시험과 같은 선발 기준이 아닌 출신을 고려해 관리로 서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는 이어 “부자들, 귀족자제들, 고위층 자녀들은 사실상 시험을 거치지 않고 유학 갔다 오고 그 다음에 교육을 잘 받고난 뒤에 또 고위공직으로 부여받게 되는 그런 기회를 갖게 되는 이런 제도를 채택하는 것은, 반 서민정책으로 시행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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