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4선의 중진인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이 27일 전직 국회의원 출신 65세 이상의 원로정치인들에게 품위유지비 명목으로 매달 120만 원씩 지급하는 ‘헌정회 육성법’ 개정안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트위터
남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들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공직자의 도덕기준은 국민에 맞춰야 합니다. 지난 2월 65세 이상 국회의원 수당지급법안이 통과된 것도 문제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국민들은 노후불안에 시달리는데 국회의원들이 자기 잇속만 챙기는 모습, 다시 한 번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네요. 바로잡는 노력, 당연히 해야 하고 할 것입니다. 저부터 나서겠습니다”라고 공언했다.
남 의원은 또 당시 표결 참석 여부를 묻는 팔로우에게 “저는 법안 표결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연히 행동에 옮겨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트위터
남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들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공직자의 도덕기준은 국민에 맞춰야 합니다. 지난 2월 65세 이상 국회의원 수당지급법안이 통과된 것도 문제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국민들은 노후불안에 시달리는데 국회의원들이 자기 잇속만 챙기는 모습, 다시 한 번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네요. 바로잡는 노력, 당연히 해야 하고 할 것입니다. 저부터 나서겠습니다”라고 공언했다.
남 의원은 또 당시 표결 참석 여부를 묻는 팔로우에게 “저는 법안 표결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연히 행동에 옮겨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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