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민주당 의원은 17일 이명박 대통령이 제안한 통일세와 관련,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통일세를 말하기 전에 위기로 치닫는 남북관계부터 복원할 때”라며 “김대중 대통령님! 그립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천 장관은 “‘외계인이 언제 침략할지 모르니 지구방위세도 좀 걷자!’ 통일세를 걷자는 MB의 제안에 한 네티즌이 단 댓글”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민주당 의원 트위터
그는 또 “오늘 서울광장에서 김대중 대통령 추모제가 있다. 두 분 대통령을 보낸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주ㆍ통일ㆍ서민의 지도자를 기억하고 그 뜻을 잇는 마음으로 함께합시다! 서울광장에서 만나면 서로 반갑게 인사해요 프리허그도 괜찮겠죠?”라고 추모제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천 장관은 “MB정권, 안으로는 국정원 정치사찰, 밖으로는 북 선제 타격 검토.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위협하는 막장 정치, 막장 안보, 좌충우돌 정권! 국민의 강력한 저항이 요구된다”고 MB정권을 비난했다.
천 장관은 “‘외계인이 언제 침략할지 모르니 지구방위세도 좀 걷자!’ 통일세를 걷자는 MB의 제안에 한 네티즌이 단 댓글”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민주당 의원 트위터
그는 또 “오늘 서울광장에서 김대중 대통령 추모제가 있다. 두 분 대통령을 보낸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주ㆍ통일ㆍ서민의 지도자를 기억하고 그 뜻을 잇는 마음으로 함께합시다! 서울광장에서 만나면 서로 반갑게 인사해요 프리허그도 괜찮겠죠?”라고 추모제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천 장관은 “MB정권, 안으로는 국정원 정치사찰, 밖으로는 북 선제 타격 검토.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위협하는 막장 정치, 막장 안보, 좌충우돌 정권! 국민의 강력한 저항이 요구된다”고 MB정권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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