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복 대법관 후보자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는 1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법관의 월급이 충분한지를 묻는 곤란한 질문에 “사실 그렇게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집에서는 어려웠던 게 사실”이라고 답변했다.
검사 출신인 이범래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후보자는 26년간 법관생활을 해 왔는데, 법관이 월급만 가지고 그동안 생활하기가 불편했는지, 아니면 충분히 넉넉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 후보자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며 이 같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검사 출신인 이범래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후보자는 26년간 법관생활을 해 왔는데, 법관이 월급만 가지고 그동안 생활하기가 불편했는지, 아니면 충분히 넉넉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 후보자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며 이 같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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